🍫 두쫀쿠 레시피|피스타치오 카다이프 필링 + 마시멜로 쫀득 쿠키
최근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 가장 주목받는 디저트가 바로
두쫀쿠다.
직접 만들면
당도 조절이 가능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나이스한 발렌타인 데이가 될 것이다.
두쫀쿠는 크게 아래 두 부분이 맛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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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필링 : 피스타치오 + 카다이프의 고소함과 바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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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반죽 : 마시멜로 기반의 쫀득한 초콜릿 쿠키 쉘
이 두 요소가 분리되어 완성도가 결정되기 때문에, 각각의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 주재료 (약 10~15개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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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 100~1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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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 버터 : 15~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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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지분유 : 8~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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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파우더 : 10~13g
마시멜로 : 100~160g
무염 버터 : 15~20g
탈지분유 : 8~10g
코코아 파우더 : 10~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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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가루용 코코아 파우더 :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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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카놀라유 등) : 손, 도구용
덧가루용 코코아 파우더 : 적당량
식용유(카놀라유 등) : 손, 도구용
👩🍳 만드는 방법
팬에 무염 버터 20g을 녹인 뒤 잘게 자른 카다이프 면을 넣고
약불에서 황금색이 될 때까지 볶아준다.
이미 볶아진 제품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은 생략 가능하다.
볶은 카다이프를 볼에 담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녹인 화이트 초콜릿을 넣어 고루 섞는다.
완성된 필링을 **한 입 크기(약 15~20g)**로 동그랗게 빚어
트레이에 올린 뒤
냉동실에서 30분~1시간
굳힌다.
→ 속이 단단해야 이후 감싸기 작업이 수월하다.
코팅 팬에 버터를 넣고 약불에서 녹인다.
마시멜로를 넣고
타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완전히 녹인다.
이 단계가 전체 과정 중 가장 중요하고 힘든 단계다.
불을 끈 뒤 탈지분유와 코코아 파우더를 넣고
주걱으로 빠르게 섞어 매끈한 덩어리를 만든다.
반죽이 완성되면 테프론 시트나 기름칠한 쟁반으로 옮겨
아주 살짝만 식힌다.
너무 식으면 반죽이 딱딱해진다.
손과 스크래퍼에 식용유를 충분히 바른다.
쫀득 반죽을
13~15g씩 분할한 뒤 얇게
편다.
냉동실에서 꺼낸 피스타치오 필링을 중앙에 올리고
만두 빚듯이 감싸 동그랗게 성형한다.
마지막으로 겉면에 코코아 파우더를 고루 묻혀 마무리한다.
💡 실패 없는 두쫀쿠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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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는
고온 가열 금지,
반드시 약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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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착용 + 식용유 필수 (접착력 매우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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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보관 5일, 냉동 보관 2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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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전 실온에 잠시 두면
겉은 쫀득, 속은 바삭한 최상의 식감
완성
마시멜로는 고온 가열 금지, 반드시 약불 사용
장갑 착용 + 식용유 필수 (접착력 매우 강함)
냉장 보관 5일, 냉동 보관 2주 가능
먹기 전 실온에 잠시 두면
겉은 쫀득, 속은 바삭한 최상의 식감
완성
⚠️ 주의
알뜰 주걱이나 플라스틱 주걱 사용 시
마찰로 인해 쇠맛·이취가 날 수 있으니
실리콘 주걱 사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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